전 세대 청약 마감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정당계약 첫날부터 호응 이어져

‘서울이 빠른 첫 자리’ 검단신도시 내 핵심 입지로 흥행 성공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3.30 17:20

성황리에 전 세대 청약을 마감한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이 금일 3월 30일(월)부터 4월 3일(금)까지 본격적인 정당계약 일정에 돌입하면서 계약 첫 날부터 당첨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 동안 치열한 청약 경쟁을 펼친 디에스종합건설의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은 금일 30일(월)부터 4월 3일(금)까지 5일간 정당 계약을 실시하고 4월 6일(월) 예비 입주자 추첨을 진행한다. 서울이 빠른 첫 자리의 교통 호재를 누리는 단지로 높은 인기 속에서 청약 접수를 마쳐 계약기간동안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지하 2층~지상25층 10개동, 84㎡ A∙B타입 533세대를 비롯해 110㎡ 212세대까지 총 745세대 규모로 공급되는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은 검단신도시 내에서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갖춘 입지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 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예정 등 새로운 개발 호재들이 기대감을 고조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이 단지는 검단-경명로간 도로,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등이 2023년 개통될 경우 단지 메인대로를 통해 올림픽대로와 외관순환도로로 연결돼 서울로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한 2024년 예정된 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 개통 시 계양역에서 서울역까지 30분, 강남까지 4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은 그린시스템과 스마트시스템, 무인택배함 등 생활편의시스템, 안전시스템, 청정시스템 등을 제공하며 고급 마감재와 채광과 통풍에 특화된 혁신 설계 적용으로 주거의 품격을 높였다. 

여기에 GX룸, 휘트니스, 북카페, 작은도서관, 골프연습장, 독서실, 키즈클럽 등 고품격 커뮤니티를 조성해 건강과 휴식,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여유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교육, 자연, 쇼핑시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눈 여겨 볼만하다. 단지 가까이에 유치원, 초·중·고교예정과 영어마을 예정등 아이들을 위한 안심 학세권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며 계양천, 산책로, 근린공원 등 단지 인근에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위드업, 대형상가, 전문상가, 물류센터 등 예정으로 생활을 풍요롭게 해주는 원스톱 인프라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관계자는 “계약 당일부터 검단신도시 내 선호도가 높은 입지와 생활인프라, 스마트시스템 적용 등의 프리미엄을 누리려는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라며 “여기에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특화 설계와 우수한 교육 환경 등을 갖춘 만큼 남은 일정도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의 정당계약은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되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사이버 모델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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