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실매물 중개로 신축빌라 수요자들의 눈길 끌어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8.14 00:00
▲사진제공: 빌라몰
복잡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휴식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이에 따라서 ‘의식주’ 중 집이 관심을 받고 있는데, 다양한 주거지들 중 신축빌라는 일률적인 평면이나 구조에서 벗어나 복층빌라 인기다.

신축빌라는 아파트와 동일한 평수일 경우 아파트에 비해 저렴하며 넓은 주차공간과 커뮤니티 시설 같은 생활편의시설들을 조성하고 있다. 또, 세련된 내부인테리어는 물론이고 가구, 전자제품 등 다양한 옵션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다만, 신축빌라 시장은 매년 업체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신축빌라 분양으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선 믿을만한 신축빌라 중개업체들을 이용해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 중개 전문업체 ‘빌라몰’이 수요자들을 위한 중개서비스를 선보이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빌라몰은 고객 맞춤 상담서비스 및 무료빌라투어를 실시하고 있는데, 150여명의 신축빌라 전문가들이 지역별로 항시 대기하고 있어 수요자의 스케쥴에 맞춰 부동산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수요자는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개인의 여건, 니즈 등을 반영한 신축빌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빌라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신축빌라 매물들은 전문가가 직접 확인한 실매물로 알려졌으며, 주기적으로 홈페이지에 시세를 게시해 피해를 수요자들의 무고한 피해를 막고 있다.

빌라몰이 게시한 서울빌라매매 시세표에 따르면 서울시 신축빌라 시세는 양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0~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목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8천~3억2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신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5천~3억7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고 신월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2억9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서울 강동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7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길동과 성내동 현장이 3억2천~4억2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암사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천~3억1천만원, 천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8천~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아울러 광명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광명동 신축빌라 매매와 철산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9천~3억7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흥시와 안산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2억9천만원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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