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레오 바이널즈, F/W 패션 '싹쓰리' 가능한 역시즌 세일 기획전 진행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포함한 겨울 의류제품 등 최대 80% 할인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8.14 11:04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통해 소비자에게 인기를 끄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스테레오 바이널즈(Stereo Vinyls)’의 역시즌 세일이 8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역시즌 세일 기획전은 패딩 및 보아자켓, 다운파카, 숏패딩을 포함하여 세서미스트리트 등 신상품과 캐릭터 컬라버레이션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뿐만 아니라 최대 80%라는 파격적인 세일 프로모션 진행으로 겨울의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라스트콜 균일가 9,900원 구매 고객 및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랜덤으로 양말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스테레오 바이널즈는 톰과제리·장줄리앙·핑크팬더·디즈니 등과 같은 유명 브랜드와의 컬라버레이션을 통해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의 1인자로 자리잡고 있다.

스테레오 바이널즈 관계자는 “스테레오 바이널즈의 역시즌 세일 기획전을 통해 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프로모션은 스테레오 바이널즈 공식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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