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성 삼성미라클안과 대표원장, '2020 제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大賞' 기업인상 수상

소비자 고객만족 대상,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만족의 극대화를 위해 나아갈 것"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0.08.14 11:45
 
▲지난12일 서울라마다호텔에서 열린 2020 제8회 대한민국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서 박준성 삼성미라클안과 대표원장이 소비자 고객만족대상 기업인상 수상했다.

'2020 대한민국 예술문화인 기업인상' 시상식이 지난 12일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박준성 삼성미라클안과 대표원장이 '소비자 고객만족 대상'을 수상했다.

삼성미라클안과는 '안전'을 원칙으로 한다. 직원들은 '밝은 세상의 기적같은 선물'을 모토로 고객들에게 기적을 선물해, 또 다른 기적이 선물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

정확한 검진, 수술 진료, 회복 서비스를 갖춘 프로세스로 널리 알려진 가운데, 최근 코로나19 발생이 심각해지자, 이를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으로 체계적인 방역 관리 체계를 구축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준성 대표원장은 "매순간 고객 및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일해왔던 것이 이렇게 수상으로 연결된 것 같아 기쁘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만족의 극대화를 위해 나아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은 문화예술공로상(1부)과 기업인상(2부)으로 진행되고 있다. 기업인상은 신지식인대상, 창조경영인대상, 소비자브랜드대상으로 구성됐다.

대한민국예술문화인대상위원회(위원장 박희영, 조직위원장 배명직)가 문화체육관광부 및 도전한국인운동협회와 함께 주최했으며, (사)서울경제연합이 주관했다.
sm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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