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직업, 현재 무슨 일 하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01 23:01
사진: 이필모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직업 또한 화제다.

서수연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서수연과 배우 이필모는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9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6개월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서수연은 '연애의 맛' 출연 당시 박사과정을 밟으며 인테리어 강사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서수연은 친오빠와 함께 청담동 소재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lovejjung1981@nate.com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