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의달인’ 아이폰12 사전예약 알림 서비스 진행 및 아이폰11, XR 가격 인하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9.03 00:00

애플의 아이폰12 시리즈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예년보다 한달 가량 늦게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애플인사이더 등 주요 외신들은 아이폰12가 다크 블루 색상 추가로 구매자가 몰려 6800만 대 이상 팔릴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은 아이폰12 생산시작이 예정보다 6주 늦어졌음에도 예년과 유사한 수준인 7500만 대 출하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신에서 밝힌 아이폰12 시리즈는 아이폰12, 아이폰12 맥스,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 맥스 총 4종으로 구성되었고 아이폰12가 가장 작은 5.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아이폰12프로 맥스는 6.7인치 디스플레이를 포함한다. 아이폰12맥스와 아이폰12프로는 동일하게 6.1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처럼 아이폰12 출시 소식이 이어지자 5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폰의달인’ 은 아이폰12 사전예약 알림 서비스와 함께 아이폰11, 아이폰XR, 아이폰SE2 등 기존 시리즈 가격 인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폰의달인은 아이폰12 사전예약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사전예약 진행 시 무료로 문자 알림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까지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알림서비스를 받아보고 아이폰12 개통까지 진행 시 아이패드7, 에어팟 PRO, 애플워치4 등 다양한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까지 받아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폰의달인은 기존 아이폰 시리즈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 판매에 돌입했는데 아이폰7, 아이폰X처럼 출시된 지 오래된 모델의 경우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이 적용되어 최대 100% 할인가에 구입이 가능하고 아이폰11, 아이폰XR, 아이폰X같은 비교적 최근에 출시한 모델 또한 높은 할인율이 적용되어 아이폰 시리즈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아이폰12 시리즈의 출시가 다가와 사전예약 알림 서비스를 도입했고 기존 아이폰 시리즈에도 높은 수준의 할인이 적용되고 있으므로 많은 관심 바란다.” 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폰의달인은 갤럭시노트9 10만 원대, 갤럭시S10 5G 10만 원대 등 20여 종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특가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대 49만 원 현금 사은품을 제공하는 SK, KT, LG, LG헬로비전 인터넷 가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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