쑝쑝돈까스, 입소문만으로 이뤄낸 성과… 3년만에 100호점 돌파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9.04 10:45


대한민국 대표 돈까스 프랜차이즈 ‘쑝쑝돈까스’가 경기 구리돌다리점을 오픈하며 100호점에 돌파했다. 이는 오로지 입소문만으로 이룬 3년 간의 성과다.

쑝쑝돈까스 김영창 대표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100호점 달성은 의미가 크다. 쑝쑝돈까스는 2개 직영점을 1년 동안 테스트 운영한 후 2년 만에 100호점을 돌파해 더욱 감회가 새롭다”며 “100개 매장 중 60%가 기존 가맹점주 지인이나 가족 친인척의 소개로 오픈, 입소문으로 쑝쑝돈까스의 맛을 전파해주신 고객분들 덕분”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뛰어난 제품력, 고객에게 다가가는 서비스, 지속적인 본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고객들의 입과 눈을 사로잡아 자발적 홍보로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앞으로도 쑝쑝돈까스를 아껴 주시는 고객분들과 가맹점주님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끊임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쑝쑝돈까스는 ‘소비자 만족과 창업자 성공을 책임지는 바른 프랜차이즈’라는 운영 원칙 아래 지난 2017년 론칭한 돈까스 창업 브랜드로, SNS상에서 소비자의 맛 인증으로 사랑받은 바 있다. 또한 2인 소자본 창업으로 맛있는 돈까스 메뉴를 제공하며, 전반적인 창업 정보를 비롯, 점포 선정부터 가맹점 운영까지 25년 경력 김영창 대표의 노하우를 살린 쑝쑝돈까스만의 브랜드 경쟁력으로 가맹점 수가 늘고 있다.

쑝쑝돈까스의 경쟁력은 첫 번째로 ‘맛’이다. 1등급 등심 브랜드육 염지 숙성한 고소한 고기에 첨가물이 적게 들어간 빵튀김을 입힌 후 일본식 전통 수유식 튀김기로 튀겨낸 돈까스로 깊은 맛을 낸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는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쑝쑝돈까스의 교육 커리큘럼은 그동안의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초보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축하여, 경력이 부족하거나 매장을 운영하는 데 자신이 없는 신규 가맹점주도 빠른 시간 내 안정기에 접어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매장 오픈 후에도 가맹점을 위한 맞춤 가이드는 이어진다.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꼼꼼한 QSC 점검은 물론, 매출 분석을 활용한 가맹점별 맞춤 컨설팅, 매장 운영 돌발상황에 필요한 매장 관리 매뉴얼, 물류 문제 발생 시 2시간 내 해결하는 시스템구축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슈퍼바이징 시스템을 자랑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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