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전문가들이 직접 투명한 신축빌라 중개서비스를 제공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9.08 00:00
▲사진제공: 빌라몰

신축빌라는 복층빌라나 테라스 등 다양한 구조로 지어지고 있다는 점을 필두로 다채로운 매력들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과거에 지어졌던 빌라들은 주거품질이 낮다는 인식이 팽배하였으나 고질적인 문제들을 모두 개선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로티 구조로 지어지거나 타워 주차장을 도입하였으며,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경비시설이 포함된 곳들도 다수 찾아볼 수 있다. CCTV나 카드키를 통한 입출입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또, 시스템에어컨이나 붙박이장 등을 기본옵션으로 포함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입주 이후에 가구구입비용에 대한 부담도 덜어주고 있으며, 아파트의 전세자금 정도로 신축빌라 매매할 수 있다.

다만, 구조가 다양하고 완공이 되는 곳들이 많다는 것은 많은 발품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 존재하게 되는데, 매물들을 알아볼 때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믿을만한 중개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 중개업체 ‘빌라몰’이 정직한 정보와 믿을 수 있는 투명한 중개서비스를 제공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빌라몰은 150여명의 지역별 전문 담당자가 항시 대기 중에 있어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선보여왔다. 서울 및 수도권의 시세를 공식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또, 빌라몰은 수요자들을 위해 서울 및 수도권 인근의 신축빌라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빌라매매 시세표에 따르면 서울시 송파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가락동과 오금동 신축빌라 분양이 3억3천~4억4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방이동과 잠실동 신축빌라 매매는 4억~4억3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마천동과 문정동 신축빌라 분양과 석촌동, 거여동 현장이 3억1천~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구리시 신축빌라 시세는 수택동, 인창동 신축빌라는 2억4천~4억8천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하남시 신축빌라 시세는 신장동, 덕풍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만원~3억7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남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천~3억3천만원, 경기도 광주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3억6천만원, 용인시 신축빌라 매매가 1억6천~3억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양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6~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동안구 관양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9천~3억5천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군포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6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금정동과 당정동 신축빌라 매매와 당동 현장이 2억3천~3억1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의왕시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7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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