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여협,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전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9.10 10:07
양구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미)는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10일 오전11시 행복나눔센터 앞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을 전개한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외교부가 올 3월부터 시작했다.

캠페인은 참가자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양구에서 열리는 캠페인 행사에 동참하는 참여자들은 사진을 촬영한 후 SNS에 게시한 후 5일장을 찾아 방문객들에게 마스크를 1인 1매씩 배부하는 행사를 가진다.

특히, 서흥원 양구군체육회장으로부터 지목된 김정미 양구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사진을 촬영해 SNS에 올린 후에 다음 참여자로 음영숙 새마을운동중앙회 양구군지회장 직무대리와 권덕희 양구군농협 조합장, 최규현 양구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지목할 예정이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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