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였어', 트레일러들이 온다…'힐링+감성 차박' 완성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미연 기자 입력 : 2020.09.11 10:28
사진=KBS Joy
'나는 차였어'가 여행의 감성을 한껏 끌어올리는 특별한 트레일러들을 공개한다.

오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공개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나는 차였어' 세 번째 이야기에는 캠핑 고수들의 특별한 트레일러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충남 태안의 구례포 해수욕장에 이어 새로운 경치의 차박 사이트도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는 차였어'가 찾은 곳은 장암산과 평창강이 만들어낸 '배산임수' 지역으로, 아름다운 자연을 한눈에 담아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트레일러들의 향연이 시작된다. 오직 '나는 차였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캠핑 트레일러부터 감성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소품까지 다양한 캠핑 아이템들이 대거 등장,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개조심(改造心)'을 자극할 예정이다.

예고를 통해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바로 김숙의 캠핑 트레일러. 김숙의 '비장의 무기'가 등장하자 라미란과 정혁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귀띔. 과연 '감성 캠퍼' 김숙의 캠핑 트레일러는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특별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여기에 '나는 차였어'의 캠핑 요리 먹방도 빠질 수 없다. 각양각색의 캠핑 트레일러 오너들인 만큼, 각자의 실력과 개성을 발휘한 캠핑 요리 레시피들로 MC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MC들이 직접 '개조심(改造心)'을 발휘한 DIY 캠핑카의 모습 역시 차차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나는 차였어'의 특별한 캠핑카는 현재 진행 중인 시청자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1인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S N 공식 홈페이지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흥미진진한 캠핑 아이템들이 가득한 '나는 차였어' 세 번째 이야기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KBS Joy에서 만날 수 있으며, '나는 차였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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