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호 홍레나 부부, 설렜었던 첫 만남... 지금은 불만 가득?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14 23:33
사진: 방송 캡처

최현호 홍레나 부부가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서는 최현호 홍레나 부부가 출연해 불만을 털어놨다. 두사람은 스킨쉽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 출신 배우 최현호와 아리랑TV 리포터 출신 홍레나는 열애 3년 만인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최현호는 한 방송에 출연해 "SNS를 통해 홍레나를 만났다"며 "내가 먼저 홍레나에게 말을 걸었는데 곧바로 피드백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홍레나는 "평소 낯선 사람의 관심을 무시해왔는데 최현호에게 받은 메시지는 바로 답을 했다"라며 "몇 주 동안 연락처도 모른 채 메시지를 주고받다 내가 먼저 만나자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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