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형인 지금 뭐하나? 유행어 '그런거야'로 큰 인기 얻었었는데...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15 23:13
사진: 방송 캡처

개그맨 김형인은 2003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1979년 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김형인은 데뷔 이후 '웃찾사'와 tvN '코미디 빅리그' 등 개그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김형인은 "그런 거야~"라는 유행어로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 김형인은 결혼 2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결혼 당시 김형인은 아내에 대해 "연애하는 1년 동안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 서로 잘 맞으니 삶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형인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lovejjung198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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