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오취리, 논란의 주인공으로... '결국 삭제하고 하차하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16 00:31
사진: 방송 캡처

샘 오취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3년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이후 방송인으로 데뷔한 샘 오취리는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던 샘 오취리는 최근 '관짝소년단'을 패러디한 학생들의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올리고 강하게 비판해 역풍을 맞았다. 논란이 계속되자 샘 오취리는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여배우를 향한 성희롱성 댓글 논란까지 휩싸이면서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하고, 출연중이던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한편 샘 오취리는 1991년 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lovejjung1981@nate.com

많이 본 기사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