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지금 상황은? '하고 싶은 연기 많았는데...'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16 23:04
사진: 방송 캡처

신이는 올해 나이 43세로 1998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했다.

신이는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코믹 이미지를 벗기 위해 양악수술을 선택한 신이는 성형 이후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이에 대해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신이는 16일 방송된 '아이콘택트'에 출연해 "제가 연기와 인생에서 길을 잃었다고 해야 하나.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며 "웃음을 잃어버렸다"고 고민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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