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주식 부자 함연지, 아빠 누군가 했더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18 22:53
사진: 방송 캡처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가운데 함연지 아빠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함연지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알려졌다. 또한 연예계 주식 부자 중 한 명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함연지 남편은 국내 대기업 임원의 아들로, 민족사관학교와 국내 유명대학을 졸업한 뒤 홍콩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인재로 알려졌다. 함연지는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남편과 7년 연애하고 2017년에 결혼했다"라며 "남편과 장거리 연애를 오래 하다 보니 항상 같이 살고 같이 자는 게 염원이 돼 남편에게 먼저 청혼을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연지의 집에는 오뚜기 회장 장녀답게 오뚜기 제품으로 가득한 냉장고와 펜트리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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