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놓치고 싶지 않았던 신랑 '다정다감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19 00:01
사진: 방송 캡처

'편스토랑'에 등장한 한다감 신랑이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는 한다감이 남편과 함께 집들이를 준비했다. 한다감의 남편은 얼굴은 가렸지만 자상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다감은 한 살 연상 사업가 신랑과 지난 1월 5일 1년간의 열애를 마치고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한다감은 신랑에 대해 "대화가 잘 되고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점을 가지고 있다. 굉장히 다정다감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고 그 시기에 '괜찮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마침 그 분이 제 옆에 있었다. 후광이 막 비치더라. 놓치고 싶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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