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통 작명학의 권위자 대간작명소 이욱재 원장, 비대면 ‘전화상담 실시’로 신뢰도 재확인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9.21 09:57
▲사진제공=대간작명철학연구원
언택트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불필요한 접촉을 줄일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 및 문화가 활성화되고 있다. 이에 안양에 소재하고 있는 대간작명철학연구원은 주로 대면으로 진행되는 작명∙개명∙궁합∙택일 상담을 비대면 전화상담으로도 심도 깊은 진행을 이어나가며 서울, 광명, 용인, 화성, 천안,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

정통 성명학의 최고 권위자 이욱재 원장은 다른 곳과 차별화된 작명 비법을 보유하며 작명 및 개명잘하는곳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전화상담은 작명소 및 철학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궁금한 점에 대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수원, 인천, 안산, 부천, 부평, 시흥, 구리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 최고의 작명가 이욱재 원장은 작명 및 개명 외에도 결혼택일, 출산택일 등의 택일도 진행한다. 이원장의 말에 따르면 개명뿐만 아니라 출산을 앞두고 태어나는 아이에게 좋은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 한국 작명학의 최고 권위자나 국내 최고의 작명가를 찾는 이들이 많은데, 작명은 사주를 기본으로 음양조화, 음령오행의 상생, 시대 감각, 부르기 쉬운지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하여 개인에게 맞는 이름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우리나라는 사주가 한 사람의 운명에 큰 영향을 준다고 믿어온 문화가 있어, 태어날 아이가 좋은 사주를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산택일을 문의하는 이들 역시 많다. 또한 자신과 맞지 않는 이름 또는 맞는 이름으로 인한 영향력이 있다는 것이 더 널리 알려지며 이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추세다.

더불어 이름은 한 사람을 나타내는 수단이면서 일생 동안 불리게 되는 만큼 독특한 이름 탓에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본인과 맞지 않는 이름을 가져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이들이 개명하는 사례가 많다.

이에 국내에서 작명학의 최고 권위자로 유명한 대간작명소 이욱재 원장은 군포, 산본, 과천, 성남, 분당 등 각지에서 문의를 받고 있다. 이욱재 원장은 특허등록을 마친 고유한 작명 비법 ‘복신작명’을 통해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보강하여 작명함으로써 개인에게 적합하고, 오복을 고루 겸비한 이름을 제안하고 있어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등의 해외에서도 작명학 및 성명학에 대한 상담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국내 작명학의 최고 권위자 이욱재 원장은 “부모와의 궁합, 형제자〮매간의 궁합을 통해서 삶이 긍정적으로 변화했다는 분들을 보면 뿌듯함이 느껴진다. 국내 최고의 작명가는 누구인가를 검색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신생아작명, 개명, 택일과 궁합 등의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진행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그의 설명에 의하면 비대면(전화상담)의 경우 관상과 음상, 눈치를 살피지 못하고 사주만으로 정체성을 파악해야 하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때문에 실력에 자신이 없는 곳이라면 기피하는 경우가 많을 수 있으니, 전문적인 철학원이나 작명잘하는곳 및 개명잘하는곳으로 잘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언택트 생활이 필수가 된 요즘, 비대면을 상담분야는 뉴노멀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작명∙개명∙궁합∙택일 등 폭넓게 진행하고 있는 국내 정통 성명학의 최고 권위자 이욱재 원장은 고객 혼자 하기에 복잡하고 어려운 허가 신청과 구비서류 준비, 개명 및 법무 대행까지 진행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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