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생방송 중 싸우다가 멈췄던 이유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23 00:18
사진: 방송 캡처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5년 연애 끝에 지난 2017년 3월 결혼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남편 조우종은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던 조우종은 2016년 KBS 퇴사 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조우종은 앞서 한 방송에서 정다은 아나운서와 생방송 중 싸웠던 사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당시 조우종은 "라디오 생방하는데 중간에 싸움이 났다. 남녀 간에는 그냥 싸우지 않나. 뭔가 이야기하다가. 그런데 그게 방송에 영향을 미친다. 청취자분들이 다 알더라. 나중에 두 분 싸우지 말라고 글이 올라와서 멈췄던 기억이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lovejjung198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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