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취업전문 학원 잡플랫, 서울 노량진으로 사옥 이전

머니투데이 더리더 홍세미 기자 입력 : 2021.03.23 11:05
▲노량진으로 사옥 이전한 잡플랫/사진=잡플랫 제공
공무원 취업 학원 '잡플랫'이 서울 노량진으로 사옥을 확장 이전했다고 23일 밝혔다.

국가정보원 취업 전문 학원 잡플랫은 올해부터 7급 국가직과 대통령 경호처 오프라인 종합반을 새롭게 선보였다. 수강생 수 증가에 따라 기존 논현동에서 노량진동으로 사옥을 확장 이전, 기존보다 개선된 환경에서 학원 수강생을 맞을 수 있게 됐다. 잡플랫 사옥 이전으로 기존 수강생들의 접근성도 이전보다 좋아졌다는 평이다.

잡플랫 신사옥에는 대강의실 3개와 스터디룸 6개, 도서관 등이 있다. 기존 대비 넉넉하고 여유로운 학습 공간을 확보해, 수강생들이 좀 더 향상된 환경에서 오직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잡플랫 정규 수강생의 경우 언제든지 강의실이나 스터디룸을 이용해 그룹 스터디는 물론 개인 학습까지 가능하다. 무인 경비 시스템으로 보안을 강화했으며, 지문 인식을 통해 출입 통제도 철저히 진행한다.

잡플랫 대표 강사인 이완 교수는 매월 열리는 잡플랫 설명회의 메인 강사로 나서 쉽게 구하기 힘든 국정원 채용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오는 26일 오후 7시에 잡플랫 노량진 신사옥에서 국정원 7급 공개 채용 설명회가 예정돼 있다. 

잡플랫 관계자는 "잡플랫 사옥 확장 이전으로 개선된 공간에서 수강생을 맞을 수 있어 기쁘다"며 "3월 국정원 설명회 또한 접근성이 용이한 노량진에서 열리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semi409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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