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티트리 임팩트인 밸런싱 마스크’ 출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3.24 09:37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이 민감한 피부에 빠르고 효과적인 티트리 진정 케어를 선사하는 ‘티트리 임팩트인 밸런싱 마스크’를 올리브영에서 단독 론칭한다.

메디힐 ‘티트리 임팩트인 밸런싱 마스크’는 진정에 탁월한 청정 제주산 티트리에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특허 유산균을 더한 메디힐 연구소 독점 티트리 카밍 바이옴TM 성분을 담았다. 

해당 성분은 피부 민감도를 빠르게 잠재우고 끈적임 없이 산뜻한 수분을 전한다. 

특허 유산균이 담긴 투명 에센스가 불투명 앰플로 변하는 신개념 포뮬러로 유효 성분이 겉돌지 않고 피부 속까지 강력 흡수돼 수부지(수분 부족 지성) 및 유분 과다 지성 피부에 ‘겉보송 속촉촉’ 유수분 밸런스 케어를 돕는다.

올리브영 마스크팩 4년 연속 판매 1위 브랜드 메디힐은 누적 판매 1억 장 신화에 빛나는 ‘티트리 케어 솔루션 에센셜 마스크’와 패드 뷰티 열풍의 주역 ‘티트리 카밍 에센스 패드’에 이어 메디힐 연구소만의 티트리 성분 전문성과 기술력을 집약시킨 ‘티트리 임팩트인 밸런싱 마스크’를 론칭함으로써 ‘올리브영 진정 No.1’ 티트리 라인업을 본격 확장했다. 가격은 1매당 3천 원이며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론칭을 기념해 메디힐은 얼루어코리아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메디힐은 유해 환경과 외부 자극에 예민해진 피부를 순하게 케어하는 ‘진정 강자’ 티트리 라인업을 런칭해 눈길을 끌었으며 신제품 ‘티트리 임팩트인 밸런싱 마스크’의 경우 뛰어난 제품력으로 출시와 동시에 얼루어코리아 선정 ‘에디터스 픽’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메디힐X얼루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한 최유화는 최근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웰메이드 명품 사극으로 호평받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해모용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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