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AutoLand 화성’ 2021년 기아챌린지 ECO 프로젝트 후원금 전달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3.26 10:20
▲(사진=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창연)는 25일 기아 AutoLand 화성(공장장 박명호)에서 ‘기아챌린지 ECO 프로젝트’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기아 AutoLand 화성 박명호공장장, 박상언 경영지원 실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창연 경기지역본부장, 사단법인 한국환경교육협회 이진종 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참석한 기아 AutoLand 화성 박명호 공장장은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은 날로 더 커지고 있다. 더불어 환경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도 더 커지는 실정이다”라고 말하며, “화성시에 살아가고 있는 아동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매년 진행되고 있는 기아챌린지 ECO프로젝트가 참여하는 아동을 비롯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후원금 전달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기아 AutoLand 화성은 앞으로도 화성시민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 김창연 본부장은 “매년 잊지 않고 ECO 프로젝트를 지원해주시는 기아 AutoLand 화성에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하지 않고는 미래를 논할 수 없는 중요한 시기인 것 같다. 기아챌린지 ECO프로젝트가 지역사회 환경을 위한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아챌린지 ECO프로젝트는 기아 AutoLand 화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환경교육협회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대학생 서포터즈와 화성지역 초·중·고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초등학생을 위한 '즐거운 환경학교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아챌린지 ECO 리더되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50 미래학교', 대학생이 참여하는 '기아챌린지 ECO 서포터즈' 등 4가지로 운영되며 참여 아동의 연령에 따라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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