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미래 도시재생 특화전략 연구모임」첫발 내딛어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3.26 10:32
안양시의 미래 도시재생 특화전략 수립을 위해 결성된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미․도․연(미래 도시재생 특화전략 연구모임, 대표의원 김경숙)’이 24일 첫 발을 내딛었다.

미‧도‧연은 김경숙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김선화, 서정열, 김필여, 이재현, 김은희 의원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로, 소명식 자문위원(前 대림대 건축과 교수)과 함께 금년도 10월 말까지 안양시 미래 도시재생 특화전략을 연구한다.

첫 활동으로 24일 안양시의회에서 연구모임을 가진 미‧도‧연은, 향후 연구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소명식 자문위원의 ‘지역자산 네트워크 활용, 도시재생전략 기초연구’ 설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숙 대표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연구활동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미‧도‧연에 참여해 주신 의원님, 자문위원님 등과 함께 노력하겠다.”,

“안양시에 특화된 미래 도시재생 방안을 수립하는 등 실질적인 연구활동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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