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발명의 날'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지식재산센터…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쾌거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21.05.31 16:32
▲서울산업진흥원 전경./사진=서울산업진흥원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상 장영승, 이하 SBA) 서울지식재산센터는 31일 제56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특허청 주최의 이번 수상은 SBA가 서울시민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지원 등을 통해 서울시민의 우수한 생활발명을 장려한 유공을 인정받은 성과이다.

최근 5년 간 선정된 발명유공단체로서 5개 정부출연연구기관과 6개 공공기관이 수상하였으며, 이번 56회 발명의 날 기념식 포상대상 10개 기관 중 SBA 서울지식재산센터만이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으로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

SBA 서울지식재산센터 송재학 센터장은 “4차산업혁명, 코로나19등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환경에서 기업의 생존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술개발 지원뿐만 아니라 기술사업화의 지원이 보다 중요해질 것이다.”며, “.지식재산권 확보는 기업의 생존 기술경쟁력 기반이 되는 만큼, 서울시와 함께 SBA 서울지식재산센터는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과 중소기업을 지원하도록 전념할 것이며, 이번 수상으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SBA 서울지식재산센터의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 지원기업 다수는 최근 발명의 날 행사에서 동탑산업훈장, 석탑산업훈장, 국무총리표창 등 포상을 받은 바 있다.
choi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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