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광동 침향고스틱' 출시…침향 라인업 강화

머니투데이 더리더 홍세미 기자 입력 : 2021.06.07 10:07
▲/사진=광동제약 제공
휴먼 헬스케어 브랜드 기업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광동 침향환' 라인업의 신제품 '광동 침향고스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광동 침향환'은 2019년 첫 선을 보인 후 3년 만에 매출누계 300억 개를 돌파,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가 이어지고 있는 제품이다. 광동제약은 보다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와 관심을 반영, 복용이 간편한 액상 제형의 신제품 출시했다.

'광동 침향고스틱'은 녹용과 환 제형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소비자를 위해 ‘광동 침향환’에 포함된 녹용을 제외하고 홍삼을 더해 액상화했다. 진한 액상형 스틱포 형태로 섭취와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음용할 수 있고 침향의 풍미는 살려 깊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벌레나 곤충들에게 공격을 받아 상처를 입게 되면 이를 치유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분비하는 천연 물질인 ‘수지’ 덩어리를 향으로 정제한 것이다. 사향, 용연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으로 꼽힌다.

이처럼 귀한 원료인 침향과 함께 6년근 홍삼을 주요 성분으로 한다. 침향은 극미세 극저온 분쇄 공법으로 추출한 침향 분말을 사용해 침향의 유효 성분은 보존하고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다.

여기에 광동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KD프리미엄11식물혼합농축액’을 더했다. KD프리미엄11식물혼합농축액은 △참당귀 △대추 △산수유 △복령 △산약 △숙지황 △두충잎 △천궁 △오미자 △삼배양근 △비수리 11가지 국내산 재료로 만든 광동만의 프리미엄 원료다.

광동제약의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 하에 제조된 만큼 더욱 신뢰할 수 있으며 부족한 기력이나 활력을 보충하고 지속적인 건강 관리가 필요한 직장인, 수험생, 주부 등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섭취 가능하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침향과 홍삼, KD프리미엄11식물혼합농축액을 광동 침향환의 노하우를 이용해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며 “부드러운 맛과 향을 구현해 남녀노소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광동 침향고 스틱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2세트 구매 시 1세트와 3일분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동 침향환 공식 홈페이지나 상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mi409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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