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여성언더웨어 브랜드 ‘슬림9’의 ‘네모팬티’, 누적판매 ‘110만개’ 돌파

편안하고 슬림한 몸매 유지하는 여성 사각팬티로 사랑받아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6.11 09:19
디지털브랜드 기업 ㈜커뮤니케이션앤컬쳐의 여성언더웨어 브랜드 ‘슬림9’ (slim9)의 대표제품인 ‘네모팬티’의 누적판매량이 ‘110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의 대표 브랜드인 ‘슬림9’은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년 빠른 매출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국내 대표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이다.

첫 제품인 압박스타킹은 출시 후 3개월만에 프리미엄 스타킹 카테고리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하였고, 지난해 매출규모 면에서 168%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편안한 여성 언더웨어 시장을 개척하고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면서 기존 상위 브랜드에 도전하고 있다.

슬림9의 대표 제품인 ‘네모팬티’는 기존의 ‘여성 사각팬티’라고 불리우던 제품을 ‘네모팬티’라는 새로운 개념과 브랜드를 사용하면서 2018년 11월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여성을 위한 슬림 한 사각형 속옷인 이 제품은 무봉제 허리밴드로 슬림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고, Y존 자극이 없는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며, 생리대 부착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여성에게 특별한 편리함을 선사한다.

기존 여성 사각팬티는 3가지 사이즈가 대부분이지만, 네모팬티는 XS~XL까지 총 5개 사이즈의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단순 기계 미싱으로 옆 선, 다리통 착용감이 불편한 타 제품들에 비해, 심리스 전문기업에서 봉제를 최소화하여 착용시 몸에 자극이나 부담이 없다.

누적 판매수량 110만장을 돌파한 네모팬티는 슬림9 브랜드 특유의 슬림하고 편안함을 인정받으면서 많은 여성들로부터 사랑받아오고 있으며, 110만장이라는 숫자는 약 1천만명으로 추산되는 2040 세대 여성 10명 중 1명이 구매할 정도로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음을 증명하는 수치이다.

네모팬티는 언더웨어 전문집단과 전문기술력, 110만장의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유사 카피제품들이 따라올 수 없는 품질을 보유하고 있으며, 슬림9은 지난 3년간 90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의 맹서현 대표는 “내 몸 긍정주의 (Body Positive)를 표방하면서 편안하고 슬림한 여성 속옷 시장을 새롭게 창출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항상 ‘고객집착’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새롭고 편리한 제품을 계속 선보여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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