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렉추얼데이터, 도큐사인-라이프코리아와 전자서명 웨비나 공동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6.14 10:34
리걸테크 기업 인텔렉추얼데이터(대표 조용민)가 전문 인력을 보강하고 서울 서초구를 떠나 성동구 SK V1 센터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다고 14일 밝혔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이번 본사 이전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 이디스커버리 전문 기업으로서 강력한 정보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리걸테크 시장 리더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국내 유일 이디스커버리 전문 한국 기업이자 도큐사인 한국 공식 파트너로 ▲이디스커버리 서비스, ▲법률 번역 및 통역, ▲도큐사인 제품 및 기술 지원, 등 국내 기업에게 최적화된 리걸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인텔렉추얼데이터는 최근 다양한 IT 기업이 입주해 일명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성수밸리’인 성수동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 접근성을 높이고 보안 공간과 집중 업무 공간을 별도 구성해 데이터 보안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라운지, 휴게공간 등 직원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재택근무 및 화상회의가 늘어난 상황을 고려해 회의실을 확대,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이번 사무실 확장 이전과 더불어 이디스커버리 및 전자서명 솔루션인 도큐사인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신규 인력 채용도 진행할 예정이다. 

인텔렉추얼데이터 조용민 대표는 “새롭게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회사가 추구하는 리걸테크 선진화를 이끄는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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