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과일의 다이아몬드 ‘체리’ 첫 출하!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1.06.16 10:08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경북지역에서 출하된 ‘체리’를 올해 처음 선보였다.

‘체리’는 달콤함 속에 새콤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과일이다. 새콤달콤한 체리의 맛도 훌륭하지만 딸기·사과보다 월등히 많이 함유된 철분은 빈혈 예방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은 노화 억제와 염증 감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수면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멜라토닌은 불면증을 완화해 준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올해 첫 출하된 ‘체리’를 11,800원(1팩/500g)에 판매한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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