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코로나19 부천 재해석한 예술인 시선 아카이브전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21.06.19 06:12
▲사진=부천문화재단

코로나19 속 부천을 재해석한 예술인 100명의 작품을 볼 수 있다.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환)은 오는 21일(월)부터 27일(일)까지 일주일간 부천시청역 갤러리에서 문화도시 조성사업 시민기획 프로젝트 ‘100인의 시선으로 닿고, 담은 부천 : 기록하는 예술가’ 아카이브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지역문화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대유행 일상을 살아가는 부천 예술인의 창작활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글, 그림 등 예술가의 다양한 활동 방식으로 문화도시 부천을 재해석해 담았다.

프로젝트에 총 113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하고 부천의 과거와 현재, 미래와 코로나19 상황 등을 기록했다.
전시는 △부천 위드(with) 코로나 △부천의 어제 △부천의 오늘 △부천의 내일 등 총 4가지 영역으로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평일 낮 12시부터 저녁 8시,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방역 지침을 준수해 운영된다.
choi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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