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장성규 CM송, 중독성 강한 라임으로 화제성 잡았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승민 기자 입력 : 2021.06.21 10:51

숭실사이버대학교와 장성규의 숭싸SONG CF 중 한 장면/사진=숭실사이버대 제공
올해로 개교 24주년을 맞은 숭실사이버대가 지난해 방송인 장성규와 함께 손을 잡고 만든 ‘숭싸SONG’을 통해 온라인 교육계에서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숭실사이버대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에 요즘 대세인 장성규의 친근한 이미지,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CM송을 더해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장성규는 솔직한 직업 체험기를 다룬 유튜브 콘텐츠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방송인이다. 숭실사이버대는 장성규의 다재다능한 끼와 팔색조 매력이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학교의 이미지에 잘 부합해 지난해 12월, 장성규를 학교의 광고 홍보 모델로 선정하고 입시홍보용 CM송 ‘숭싸SONG’을 제작했다.

‘숭싸SONG’ 가사 중 “콘텐츠가 숭~ 자격증을 쏴~”, “장학금이 숭~ 등록금이 싸~”, “어디서든 숭~ 평생무료 쏴~”와 같이 짧지만 중독성 강한 라임으로 구성된 후렴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면서 ‘제2의 수능금지곡’이라 불리며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았다. CM송 풀버전은 숭실사이버대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유튜브 광고를 포함한 각종 온라인 매체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장우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 부처장은 “지난해 장성규 씨와 함께 제작한 CM송은 열정과 도전정신이 넘치는 우리 대학과 요즘 대세인 장성규의 특별한 케미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참신한 협업을 시도하여 본교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입시 홍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방식으로 포스트 코로나 언택트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총장 한헌수)는 졸업 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을 동시 취득할 수 있는 온라인 명문 교육기관이다.

오프라인 대학의 1/4 수준의 등록금과 풍부한 교내장학 제도 및 국가장학 이중혜택으로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고 있으며 재학 중 모든 과목(타학과 포함), 졸업 후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들을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2006년부터 도입해 운영 중이다.

한편 오는 7월 9일까지 숭실사이버대의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가 진행된다.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내 입학원서작성 바로가기를 클릭해 PC 및 모바일로 입학원서를 작성하여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 홈페이지 입학상담 게시판이나 입학상담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arriepy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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