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가족뮤지컬 ‘공룡 타루’ 인터파크티켓 일간 랭키 1위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21.06.25 21:00
▲뮤지컬 '공룡 타루'./

영·유아와 함께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뮤지컬은 희소하다. 바로 그런 뮤지컬 ‘공룡 타루’가 1차 티켓 오픈 후 인터파크티켓 아동·가족 부문 일간 랭킹 1위를 장식하며,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뮤지컬 ‘공룡 타루’는 제작사 컬쳐홀릭의 대표작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의 스토리보다 앞선 시기의 이야기를 다루는 속편으로 무대 위 시간은 무려 6,500만년 전의 백악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투카루족’의 딸 레나와 공룡들의 우정을 이야기한다. ‘공룡 타루’는 티라노사우르스, 스피노사우르스, 파키케팔로사우르스, 벨로키랍토르 등 진짜 공룡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한 공룡 오브제들이 등장해, 공룡 마니아 아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 공연이다.

지난 2019년 1월 초연 당시 인터파크 관객평점 9.7점을 기록하며, 가족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뮤지컬 ‘공룡 타루’는 오는 7월 3일부터 8월 29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시 오픈기념으로 평일 공연 최대 60%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현재는 1차 티켓 오픈 중으로 7월 3일부터 8월 1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하실 수 있으며, 2차 티켓은 오는 8월 3일~ 8월 29일까지 공연은 7월 1일(목) 오후 2시에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오픈 될 예정이다.
choi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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