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춘계 지질과학기술 공동학술대회서 ‘광해방지 특별세션’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1.06.28 15:23

한국광해관리공단은 24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1년 춘계 지질과학기술 공동학술대회”에서 광해방지 특별세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 춘계 지질과학기술 공동학술대회는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와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공동주관하여 개최됐다.

이번 공단 주관 광해방지 특별세션 주제는 △수질·토양 처리기술 △광물찌꺼기 적치장 관리 △탄소중립 △미세먼지 저감 △슬러지 재활용 △MIRECO EYE 활용 등 기술·환경·사업 분야 총 8편으로 구성됐다.

이청룡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세션을 통해 광해관리가 자원·환경·지질 분야와의 연계를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탄소중립,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가치실현을 위한 다양한 토론의 장이 되었기를 희망하며, 앞으로 전문가와의 다양한 소통 채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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