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홈케어 브랜드 루시스(LUSIS), “여름철 탈모 고민 여기 모여라”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6.30 17:41
우리나라 인구의 1/5이 탈모 환자일 정도로 탈모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 

최근에는 10대부터 청년, 중 장년층까지 남녀노소 모두의 관심사가 되었다. 

두피가 보내는 신호 중 첫 번째는 모발이 평소보다 유난히 많이 빠진다는 것이다. 하루에 100개 내외의 모발이 빠지는 것은 정상에 속한다. 

하지만 그 이상 모발이 빠지고, 새롭게 자라나는 잔머리조차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면 위험하다.

뜨거운 햇빛이 연일 이어지는 여름, 두피와 모발은 여과 없이 햇빛에 그대로 노출되어 자외선을 흡수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습한 공기는 두피를 축축하게 만들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 

때문에 여름은 자외선으로 인해 두피와 모발의 영양이 손실되고, 습한 공기로 인해 두피에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탈모 또한 일어나기 쉽다. 탈모의 진행을 늦추고 싶다면 우선 꾸준히 관리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다.

그중 자신의 두피에 맞는 샴푸를 선택하며 천연 성분으로 이루어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루시스(LUSIS) 크리스탈 탈모 샴푸는 식약처에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인증 받은 제품이며 천연 계면활성제를 함유해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비듬과 각질제거뿐만 아니라 탈모방지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두피와 머릿결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샴푸이다.

무더워 지는 요즈음 여름철 두피 관리를 소홀히 한다면 탈모의 지름길로 가기 쉽기 때문에 루시스(LUSIS) 크리스탈 탈모샴푸로 집에서 간편하게 관리해 보는걸 추천한다고 한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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