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오 주거복지연대 이사장, 보행자중심 교통문화 확산위한 '교통안전 춤춤 챌린지' 동참

"교통사고 예방 통한 주거환경개선 이뤄지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1.07.06 21:01
▲ 주거복지연대 남상오 이사장이 교통안전 춤춤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사진제공=(사)주거복지연대>
남상오 (사)주거복지연대 이사장은 지난 7월 5일 보행자중심 선진교통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교통안전 춤춤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 주관 ‘5030 전국 선포식’에서 시작된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으로, 남상오 이사장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이라는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최준우 HF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의 추천을 받아 ‘교통안전 춤춤 챌린지’에 참여한 남 이사장은 다음 주자로 ㈜희망하우징 강혜경 대표를 추천했다.

남상오 이사장은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보행자중심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으로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거복지연대는 2001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설립된 NGO로 지난 20년간 주거복지공익사업, 연구와 캠페인 추진 등 대한민국 주거복지정책의 발전과 시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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