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길 한우세무법인 대표, 「2021 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7.14 12:40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이하 혁신대상)에서 여야 의원과 자치단체장 등 총 4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머니투데이·더리더(the Leader)는 지난 6월30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혁신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혁신대상은 정치·사회·경제·교육·체육·문화·예술·환경 등의 분야에서 고정관념을 깬 혁신적 리더를 발굴·포상하는 행사다.

혁신대상 심사는 공모와 추천을 통해 신청을 접수, 서류심사를 거쳐 1차 후보를 선정했다.

이어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위원들의 최종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혁신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머니투데이 더리더(the Leader)가 주관했다.

유동길 한우세무법인 대표(사진 오른쪽)는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조세재정학과 재학중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했으며, 탄탄한 이론과 실무경험을 살려 강소/스타트업/스타트업 기업들의 가업승계 및 자산이전에 대한 세무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중소기업중앙회 상담위원으로 활동중이며, 향후 한국경제 발전의 주축으로 성장할 우수 강소기업들의 세무파트너로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직위원인 이정헌 경희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중소벤처혁신기업협회 회장)는 "이번 혁신대상 심사에서는 코로나19 펜데믹 시대에서 ESG경영의 변화를 도모하는 부분에 중점을 뒀다"며 "지속가능한 발전의 혁신 실천을 최우선으로 여겼으며 환경과 함께 사회공익차원의 참여부분까지 꼼꼼하게 살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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