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농구 해설위원 김은혜, 방송 출연해 기미 해결법 소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승민 기자 입력 : 2021.07.28 11:21
방송인 김은혜/사진=㈜키오스킨 제공
한국 여자농구 전 국가대표이자 2020 도교 올림픽 농구 해설 위원인 김은혜는 29일 JTBC 교양프로그램 ‘다채로운 아침’에 출연, 자신만의 기미 관리법을 소개한다.

김은혜는 골프영웅 박세리와 예능프로 ‘노는 언니’ 출연등으로 평소에도 야외 활동이 많고 얼마전 출산을 경험하면서 갑자기 늘어난 기미에 산후 우울증까지 힘든 시기를 보냈다. 그는 엘시스테인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사용해 효과를 톡톡히 봤다.

표피 또는 진피층 일정 부위에 집중적으로 색소침착이 보이는 현상을 기미 혹은 간반이라고 한다. 기미는 개인의 체질적인 요인과 더불어 자외선, 스트레스 등 외부요인이나 임신한 경우처럼 과다한 여성호르몬 분비가 원인이 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멜라닌 색소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세포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다. 멜라닌을 만드는 세포인 멜라노사이트는 표피 맨 아래에 존재하여 자외선을 강하게 받으면 활성화 되어 멜라닌 색소 생성이 활발해지고 그 색소는 표피의 각질층까지 올라와 색소침착이 일어나 기미가 된다.

전문기관에서 주로 사용되는 이너뷰티 성분인 엘시스테인은 글루타치온의 구성 성분 중 하나로 글루타치온의 분비를 촉진해 체내 산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멜라닌을 비롯한 색소 생성을 억제하고 색소의 침착을 완화시켜주는 작용을 한다고 SCI급 논문으로도 효능을 입증했다.

이번에 소개된 엘시스테인 멜라케어 앰플은 기미 원인 억제(1스텝), 이미 발현된 기미 집중 케어(2스텝), 피부 표피로의 발현되는 기미 억제(3스텝), 피부 결 정돈(4스텝)의 4단계 메커니즘으로 보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경험하게 해준다.

7일 사용으로 기미 개선 효과까지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되어 더욱 믿음이 간다.

엘시스테인 멜라케어 선크림/사진=㈜키오스킨 제공
또한 기미는 쉽게 재발되기 때문에 치료 못지않게 유지 관리가 더욱 중요한데 특히 꼼꼼한 자외선 차단은 기본이다.

앰플과 같이 소개된 엘시스테인 멜라케어 선크림은 SPF50+ PA++++의 높은 자외선 차단력에 기미까지 해결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자외선이 강해지는 계절 화장도 얇아져 더욱 눈에 띄는 기미가 고민이라면 이번 방송을 눈여겨 볼 만하다.

한편 JTBC ‘다채로운 아침’은 여행, 리빙, 재테크, 건강까지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매일 아침 우리 집으로 빠르게 배송하는 신개념 아침 정보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8시 10분부터 방송된다.
carriepy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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