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버스, 8일까지 ‘썸머 특가전’ 진행

유산균·루테인·종합비타민 등 인기 제품 12종 최대 65% 할인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8.02 12:16
송지효가 선택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소버스’가 일주일 한정 ‘썸머 특가전’을 진행한다.

오는 8일까지 소버스 공식몰에서 인기 제품 12종을 최대 65%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번 특가전을 통해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 ‘면역엔 알로에 베라’, ‘석류 콜라겐 젤리’ 등 소버스 인기 젤리 제품을 비롯, ‘피부엔 히알루론 240’, ‘어린 콜라겐C’ 등 이너뷰티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장 건강엔 신바이오틱스’, 질 유래 특허 유산균 2종을 배합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너윌 유산균’ 등 유산균 제품은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 지난 4월 출시한 오렌지 맛 젤리 타입의 성장기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 ‘면역비타민 키즈 구미’는 출시 이래 최대 할인 폭을 적용, 46%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면역비타민 키즈 구미’는 비타민C, 아연, 비타민D가 함유된 3중 기능성 제품으로 복잡한 아이의 기초 영양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소버스는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무더운 여름철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특가전을 기획했으며, 이번 할인 행사의 혜택을 많은 분들이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일상에서 간편하게 건강 루틴을 챙길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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