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우 1차관 국립공주박물관 방역 현장 점검 관계자 격려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21.08.24 15:46
▲사진은 오영우 1차관이 2020년 5월 코로나19(COVID-19)방역현장을 점검하며, 발열 체크를 하는 모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오영우 1차관이 국립공주박물관을 방문 코로나19(챼퍙-19) 확산과 관련해 방역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오 차관은 이 자리에서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정부 방역지침을 당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현 방역지침에 따르면, 1단계 6제곱미터 당 1명, 2단계 1명의 50% 1명의 50%, 1명의 30%이다.

오영우 차관은 박물관 입장 시 체온 확인, 출입명부 작성, 손 소독 실시 등 관람객 입장에서 동선에 따른 방역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사회적 거리두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에 어려움은 없는지 박물관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실내활동이 이루어지는 어린이체험실에서는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데 위험하거나 불편한 상황은 없는지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소독과 환기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당부했다.

오영우 차관은 “휴가철을 맞이해 관람객들이 증가하고 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실내 수용인원 제한 등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현장을 철저하게 관리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choi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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