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청주시 4개구 지부 애로사항 청취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9.07 22:15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7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청주시 4개구(상당·서원·흥덕·청원) 지부 관계자들과 순회 면담을 실시했다.

이번 순회 면담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4개구 각 지부별로 일정을 마련하여 진행한 것으로, 외식업 영업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코로나19 홍보물 지원, 주차 탄력단속 적용기한 연장 등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충진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영업에 제한을 받고 있는 외식업 종사자 분들께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철저한 업소 방역관리 등 업주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청주시의회에서도 조속한 영업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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