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세종테크노파크, “자율주행차 전장부품·소재 장비활용 기업지원”을 위한 장비구축 및 수수료 할인제도 마련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9.07 22:37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김현태)는 지역산업거점 육성사업 중 하나인 자율주행자동차 전장부품·소재의 신뢰성시험 및 분석·시제품·제작을 위한 연구 장비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세종 5대 미래먹거리 산업 중 하나인 ‘미래차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자율주행자동차 전장부품·소재 기업들은 다양한 시험과 사업다각화를 위해 중견·중소기업 및 대학의 경우 최대 15%의 장비 수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도를 도입 운영 중이다.

현재 (재)세종테크노파크에서는 자율주행자동차 전장부품·소재의 장비활용 지원을 위하여 2022년까지의 시험분석 및 시제품제작 장비 총 19종을 구축예정이며 현재까지 관련장비 10종을 구축 완료하였다

또한 추후 2024년까지 스마트 특성화 고도화 사업을 통해 구축장비 11종을 추가 하여 총 30종의 장비를 운영 지원할 예정이다.

(재)세종테크노파크 김현태 원장은 “세종시는 자율주행 특화도시로 자율주행자동차 전장부품개발에 본 장비들이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장비 수수료 할인제도를 도입을 통해 기업과 대학들의 부품개발에 큰 도움이 될 수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mg1905@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