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스타인 디지털 VR 쇼룸 오픈, 온택트 시대 고객 편의 증대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9.14 22:52
구스 NO.1 침구 브랜드 헬렌스타인이 언제 어디서든 쇼룸 체험과 제품 탐색이 가능한 ‘헬렌스타인 디지털 VR 쇼룸’ 서비스를 16일 런칭한다.

헬렌스타인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새로운 사회 트렌드로 떠오른 온택트 시대에 발맞춰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한 디지털 VR 쇼룸을 기획했다. 

일산 풍동에 위치한 오프라인 쇼룸 전체를 360도로 둘러볼 수 있도록 상세 3D로 구현한 후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 검색과 구매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했다.

헬렌스타인 디지털 쇼룸은 이벤트와 시즌별 제품, 세탁 정보 등의 컨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상품을 오프라인 쇼룸에 방문해서 볼 수 있도록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헬렌스타인 관계자는 “외출이 어려운 요즘, 고객들이 집에서도 쉽고 편하게 헬렌스타인 쇼룸과 상품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VR 쇼룸을 오픈했다. 각 쇼룸마다 공간 분위기와 전시 제품이 달라 제품 스타일별로 인테리어가 어떻게 어우러지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헬렌스타인은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과 나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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