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분야 암모니아’ 온실가스 통합 관리 공론화한다

세종대학교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 정기 학술대회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1.10.14 09:36
지난해 개최된 대기환경학회 학술대회 모습
세종대학교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이 ‘농축산분야 미세먼지 인벤토리’라는 주제의 학술대회(2021년 한국대기환경학회 제 64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리는 학술대회는 산·학·연·관이 한자리에 모여 대기환경 관련 이슈를 진단하고 대응책 마련을 논의하는 행사이다.    

‘특별세션’에서는 농축산분야의 미세먼지 배출량 산정 신뢰도 향상을 위한 '인벤토리 고도화 방안'과 농축산분야의 암모니아 배출 특성에 관한 내용이 다뤄진다. 

특별세션은 전의찬 세종대학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자문위원인 강창희 제주대 교수, 유철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배출량조사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종대학교는 기후변화 전문가 양성 전문 대학원을 운영 중이며 미세먼지, 온실가스와 관련한 다수의 연구를 수행 중이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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