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티, 미래에셋자산운용에 근로제도별 맞춤형 근태관리 지원

엔터프라이즈 맞춤형 기능으로 직원 수 많은 대기업 도입 지원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10.27 09:47
통합 인력관리솔루션 ‘시프티(대표 신승원)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맞춤형 근태관리를 지원한다.

주 52시간 근무제의 본격 시행으로 인해 기업은 이전 요식행위에 그쳐왔던 직원들의 근로 시간 관리가 필수적이되었다. 

포괄임금제를 운영중으로 별도로 근로 시간 관리를 하고 있지 않던 일반 기업들도 근로 시간 관리가 필요해 졌다. 

이에 따라 증권사, 언론사, IT 등과 같은 산업 분야에서도 근태 및 인력관리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 도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시프티는 모바일 앱 또는 웹상에서 쉽게 출퇴근을 체크할 수 있다.

출퇴근 기록 및 근로시간 산정 뿐만 아니라 휴가신청, 슬랙 및 구글캘린더 연동을 통한 구성원간 일정 공유 등도 한 번에 가능하다. 

외근시에도 담당자에게 앱을 통해 바로 요청하고 빠르게 승인 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기기나 장비가 필요하지 않아 도입 부담이 없다. 

근태정산 리포트 기능을 사용하면 부서별, 직급별, 직원별 근로시간 등 여러 근태 데이터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임직원 규모와 관계없이 근로시간 관리를 할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인사팀 최영현 팀장은 “재량근로제나 시차출퇴근제 등 부서마다 다른 근로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일괄적인 관리시스템을 도입하기가 어려웠다”라며 “시프티는 일률적인 근태관리 기능이 아니라 부서마다 필요한 기능을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어 도입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신승원 시프티 대표는 “기업 인사팀에서 주로 담당하고 있는 임직원 근태관리는 관리업무에 소요되는 인력 및 시간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며 “기업 규모에 따라 근태관리와 더불어 필요한 기능들이 다른데, 고객의 피드백을 최대한 빠르게 반영하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프티는 SK네트웍스, 카카오, 지멘스, 토스 등을 비롯, 2021년 현재 국내외 15만개가 넘는 사업장에서 사용중이다. 

특히 국내 근태관리솔루션 최초로 국제표준정보 보호인증 ISO27001를 획득해 정보보안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클라우드 솔루션 통합인증 시스템 싱글사인온(SSO) 역시 업계 최초로 도입해 기업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보안 및 인증체계를 잘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프티는 HR 혁신을 통하여 모두에게 더 나은 근무환경을 만드는 기업인력관리 솔루션 기업이다. 

시프티 솔루션 하나로 기업 구성원의 근무일정, 휴가관리부터 출퇴근기록, 전자결재, 근태정산까지 모두 해결이 가능하다. 

카카오, 미래에셋자산운용, SK네트웍스, 현대오일뱅크, SIEMENS, 위워크, 토스 등이 시프티를 이용하고 있으며, 2021년 현재 시프티의 솔루션을 도입한 국내외 사업장 수는 15만개가 넘는다. 

업계내에서 유연성, 안정성, 정확성을 갖춘 독보적인 인력관리 솔루션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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