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균 기백건설 대표, 2021 올해를 빛낸 한국인대상 '건설경영대상' 수상

어려운 이웃에 도움 손길 ‘따뜻한 경영’ 기치로 나눔 공로 인정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1.12.19 21:47
▲박진균 기백건설(주)대표(오른쪽)가 지난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1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건설경영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투철한 직업관과 전문성.. 경영리더십과 지역사랑의 공동체 정신 발휘

‘2021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시상식이 지난 17일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박진균 기백건설(주) 대표가 건설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한국인 대상'은 평소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리더십으로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등으로 국가경제와 지역경제 및 국가브랜드 향상 등 미래 발전에 공헌한 한국인을 매년 ▲정치발전 ▲국제친선외교공로 ▲지방의회 국방안보부문 ▲치안소방부문 ▲경제발전부문 ▲기업경제발전부문 ▲사회발전공헌부문 ▲언론발전부문 등 추천을 통해 발굴 시상함으로 써 국가의 융성한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수상자는 부문별 응모 및 추천을 통해 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의와 한국언론연합회 기자단이 분석한 분야별 활동 기여도, 그리고 언론 매체와 사회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사 등을 참고해 선정했다.

박진균 대표는 건설경영 부문에서 투철한 직업관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탁월한 경영리더십과 지역사랑의 공동체 정신을 발휘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하게 됐다.

박 대표는 각종 이해관계로 얽혀 갈등이 잦은 건설 분야라는 특수한 환경에서도 ‘따뜻한 경영’을 기치로 사랑을 나누는 표본을 보이고 있어 주목을 끈다.

그는 내부적으로 직원들을 우선 배려하면서 외부적으로는 어려운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펴고 있어 주위로부터 후한 평가를 받는다. 노인정이나 소외계층 방문을 통해 온기를 나누는 것은 그의 개인 삶이자 기업의 경영 그 자체가 됐다.
▲김창준 전 미연방하원의원(글로벌외교공헌대상)▲조경태 국회의원(대한민국의정대상)▲양기대 국회의원(대한민국의정대상)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의정혁신대상) ▲최종한 파주시장(대한민국자치경영대상 ▲박윤국 포천시장(대한민국자치경영대상) 등이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2006년 골재 선별 파쇄업과 레미콘 임가공업을 주업으로 하는 개인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다 2013년 기백건설(주)로 법인화 하며 회사를 발전시켰다. 그의 성실성과 열정으로 회사는 꾸준하게 성장세가 이어져 올해 골재 선별 파쇄능력이 전국 250여개 업체 중 7위에 올랐다.

그 결과 현재까지 한국도로공사와 한국토지공사 등에서 발주하는 현장에 골재 선별 파쇄업과 레미콘 임가공업으로 참여해 현재까지 30여개 사업을 마쳤다. 또 지난 2월 해외 방글라데시 마타바리 화력발전소 관련공사도 완공해 해외시장에서 기술력을 과시했다.

▲박진균 기백건설(주)대표
박진균 기백건설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정직한 기술 바탕에서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하고 연구하며 내외부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 대표 이외에도▲김창준 전 미연방하원의원(글로벌외교공헌대상)▲조경태 국회의원(대한민국의정대상)▲양기대 국회의원(대한민국의정대상)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의정혁신대상) ▲최종한 파주시장(대한민국자치경영대상 ▲박윤국 포천시장(대한민국자치경영대상) 등이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공식행사를 축소해 진행했다.

sm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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