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2자녀 이상은 다자녀! 혜택을 누리세요”

‘다자녀 혜택’ 2021년 연간 신청자 수 역대 최고치 기록… 전년 대비 50% 증가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1.07 12:21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의 ‘다자녀 혜택’ 2021년 연간 신청자 수가 2018년 제도 시행 이래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50% 증가한 수치로, 특히, 3자녀 이상 신청 가구에서 혜택 이용이 높았다.

아이배냇의 브랜드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장길용 팀장은 “지난해 정부의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 발표와 더불어 다자녀 혜택에 대한 많은 분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고, 분유, 간식 등 실질적인 구매 혜택이 필요한 분들께서 꾸준하게 호응해 주셨다”고 설명했다.

아이배냇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초저출산 위기 극복에 동참하며,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2018년부터 꾸준히 2자녀 이상 가족에 대한 ‘다자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다자녀 혜택’ 회원은 골든저지GF, 컨피던트 순 산양유아식 등 분유 제품과, 베이비 젖병&주방세제(액상형, 거품형), 욕조클리너, 토이클리너, 베이비 섬유세제, 버블클렌저 등 아이오감 전 제품, 이유식, 간식, 음료 구매 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이배냇은 앞으로도 출산·육아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산 및 인식 제고와 더불어, 아이와 가족 모두의 행복을 위한 건강한 먹거리 개발, 건강한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하는 육아에 동참할 계획이다.

장길용 팀장은 “많은 분들께서 아이배냇의 ‘다자녀 혜택’을 통해 육아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실생활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여러분들의 육아에 아이배냇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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