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前 수원부시장 “나의 사랑, 나의 수원” 출판기념회 개최

“경제특례시 추진으로 가슴 뛰는 수원특례시 만들기에 주력할 것”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2.02.03 12:20


▲2월 12일 오후1시 경기대학교에서 “나의 사랑, 나의 수원” 출판기념회 

 
이재준 전 수원시부시장(6·1지방선거 수원특례시장 출마예정자)이 오는 12일 경기대학교 감성코어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전 부시장이 출판기념회를 통해 선보일 ‘나의 사랑, 나의 수원’은 도시계획 공학박사이자 행정가, 정치인으로 활동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과 결실을 풀어놓은 책이다. 특히 그동안 고민해온 ‘가슴뛰는 수원특례시’에 대한 비전 등을 자서전을 통해 담담하고 진솔하게 담아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워킹스루로 진행된다.

이재준 전 부시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침체된 수원특례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책을 출판하게 됐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준 전 부시장은 대학교수, 시민운동가를 거쳐 수원시 제2부시장,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도시계획분야 전문가’이다. 현재는 스마트포용도시포럼 상임대표로 수원의 미래성장동력 구상을 가다듬고 있는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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