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색다른 식감의 두부 스낵 ‘두부퐁’ 2종 출시!

부드러운 두부칩와 퍼핑 백미/통밀 조합, 한 입 쏙 핑거 스낵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2.15 12:24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신제품 ‘두부퐁’ 2종(두부 백미퐁, 두부 통밀퐁)을 출시했다.

‘두부퐁’은 부드러운 두부칩과 퍼핑 백미/통밀이 맛있는 조합을 이룬 핑거 스낵이다. 퍼핑 백미/통밀이 들어 있어 아이들은 색다른 식감을 느끼며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두부칩을 튀기지 않고 구워 부드럽고 담백하며,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아이 스스로 먹기도 좋다. 국산 두부만을 사용했고, 마가린 대신 무염버터를, 설탕 대신 올리고당을 넣어 좋은 원재료와 맛까지 모두 잡았다.

착색료, 합성향료가 들어 있지 않고, 식약처 HACCP 인증으로 보다 안심하고 아이에게 먹일 수 있다. 포장에는 지퍼가 내장돼 먹다가 남길 때나, 외출 시에도 불편함이 없다.

아이배냇 연구소 관계자는 “고단백 완전식품인 두부를 아이들이 색다른 식감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두부퐁’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아이의 입맛에 따라 부드러운 백미 퍼핑, 고소한 통밀 퍼핑을 골라 먹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며 “좋은 원재료를 사용하고 기름에 튀기지 않은 핑거 스낵으로 아이들의 건강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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