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신제품 ‘꼬마 끙아 푸룬’ 출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5.12 09:48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식이섬유가 풍부한 스틱 젤리 신제품 ‘꼬마 끙아 푸룬’을 출시했다.

‘아이배냇 꼬마 끙아 푸룬’은 비타민C를 비롯한 여러 비타민과 무기 영양소, 섬유소 등이 풍부하게 함유된 푸룬, 항산화 활성이 높은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자색고구마가 함유된 스틱젤리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사과맛, 포도맛 제품과 함께 아이의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일 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졌다.

제품 1개(100g, 5개입)당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식이섬유가 6g씩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장내세균인 비피더스균을 증식시켜 정장작용을 포함한 여러 가지 생리적 효과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프락토 올리고당도 함유돼 있다.

스틱 형태의 1입 개별포장으로 아이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위생적으로 먹을 수 있다. 평소에는 탱글탱글한 젤리로, 얼리면 시원한 아이스 젤리로도 먹을 수 있다.

착색료와 합성향료를 첨가하지 않았고, 식품안전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아 아이들에게 보다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아이배냇 중앙연구소 관계자는 “꼬마 끙아 푸룬은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한 스틱젤리”라며 “아이들의 과일·야채 및 식이섬유 섭취에 도움을 주는 맛있는 영양간식으로 손색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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