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F, 세 번째 전시 '장예린 개인전-아브라삭스 ABRAXAS'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윤희 기자 입력 : 2022.06.21 10:15
FFF는 '장예린 개인전-아브라삭스 ABRAXAS'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장예린은 제주에서 나고 자란 작가다.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해 빛과 어둠, 진실과 거짓, 생명과 죽음 같은 대립되는 키워드를 보여주면서 인간의 본질에 다가가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더욱 성숙해진 표현으로 비밀스럽고 풍부한 상상을 자아내는 최근 작품 15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6월 17일(금) 시작해 7월 9일(토)까지 진행되며, 관람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 

FFF는 지난 4월 서울 한남동에 문을 연 전시공간으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오픈했다.

FFF의 4월 개관전 에서는 NKSIN(일본), Arkiv Vilmansa(인도네시아), Tide(일본), 5월에 열렸던 두 번째 전시 에서는 Anju Shimoie(일본)과 Wada Chizu(일본)의 작품을 국내에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yuni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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