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한체대에 전국체전 격려금 전달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서울대표 출전 한체대 선수단 선전 기원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3.09.19 17:58
▲사진제공=서울특별시체육회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과 선수단 경기력 향상 방안 모색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9월 19일 서울특별시체육회에서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을 만나 격려금을 전달하고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서울시 대표로 참가하는 한국체육대학교 선수단의 선전을 당부했다.

▲사진제공=서울특별시체육회
이날 행사에서 강태선 회장은 “서울시를 대표해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한국체육대학교 선수와 지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문원재 총장은 “서울특별시체육회와 한국체육대학교가 상호 협력하여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을 밝혔다.

한편, 10월 13일부터 전라남도 목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서울특별시 선수단은 총 2,090명(임원 661명, 선수 1,429명)이다. 한국체육대학교 소속은 330명(임원 24명, 선수 306명)이 출전한다.

한편, 지난해 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한국체육대학교 소속 서울 선수단은 금21, 은28, 동24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pyoungbok@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