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보검 트위터 캡처 |
박보검은 최근 장나라와 결혼설 루머를 겪었다. 한 매체는 지난해부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돌았고, 최근 청담동 웨딩거리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면서 결혼 루머에 대해 보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강경히 했다. 이들의 소속사는 “말도 안 된다. 근거도 없이 왜 이런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박보검 역시 “(장나라) 누나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고 두 사람의 관계를 분명히 하면서 결혼설을 일축했다.
이들의 적극적인 해명으로 결혼설이 잠재워지는 듯 하더니 또 다른 논란이 박보검을 괴롭히고 있다. 바로 종교 논란이다.
박보검은 자신의 종교에 대해 “나는 평범한 기독교인”이라고 밝혔지만 박보검이 섬기고 있는 교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에서 현재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보검의 종교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에 팬들도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박보검이 다시 한 번 SNS에 해당 교회의 행사를 홍보하는 듯한 글을 올리면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